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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히트펌프산업 대표기업 브이피케이

작성자 VPK 댓글 0건 조회 178회 작성일 19-10-22 16:15


▲ 스마트 히트펌프 관리시스템


브이피케이는 20여년의 CAE 엔지니어링과 10여년의 ICT융합 기술개발을 기반으로 종합에너지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CAE Consulting 서비스 및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솔루션 공급하고 있으며 다수의 EMS(에너지관리시스템) 국책과제 수행과 IoT Device를 개발하는 ICT융합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폐기물 자원화사업을 진행 중인 제일기연과 2018년 11월 합병해 직원 수 96명(2018년 12월 기준), 매출액 180억원(2017년 기준)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브이피케이의 관계자는 “에너지사업의 최종목표는 에너지와 환경을 지능적 관리시스템으로 구축하는 ITEM(Intelligent Thermal Energy & Environment Management system)”이라며 “목표 달성을 위해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산기술 개발 및 ICT 기술융합을 통한 에너지절감시스템 개발 등을 최고의 시스템과 전문기술진 및 다양한 분야에서의 축적된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연구개발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 최고 COP 지열HP 개발
브이피케이는 인터넷을 이용한 통계분석시스템 특허를 기반으로 데이터마이닝 기술, 패턴인식 기술 및 예측모델 등을 활용한 지능형에너지 통합 모니터링 및 스마트 유지관리시스템이 융합된 ‘지능형 지열히트펌프시스템 ENERGY CUBE’를 개발해 지난 2016년 첫 KS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히트펌프효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해 업계 최고수준 냉난방열량과 COP(성적계수)의 50RT 히트펌프에 대한 KS인증을, 지난 7월에는 업계 최고의 냉난방열량과 COP(성적계수)를 갖는 150RT 히트펌프의 개발을 완료하고 KS인증을 받았다.


최근에는 부하변동에 대응하는 히트펌프 개발을 통해 에너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18년 11월부터 국제공동과제를 진행해 ‘IoT를 기반한 가변형 지열히트펌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브이피케이는 설계단계부터 저진동·저소음과 고신뢰성의 히트펌프 개발을 위해 CAE 구조 해석 결과를 활용했으며 50RT까지 히트펌프 성능을 분석할 수 있는 물-물 성능시험장치를 구축, 히트펌프가 설치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에 대한 사전 모의시험을 진행했다.


다수의 에너지 모니터링 및 최적제어 기술과제 수행 결과를 접목해 사용자 관점에서 히트펌프의 운전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기술과 스마트 유지관리기술을 위해 자체 개발한 IoT장비인 ‘CubeLink’를 히트펌프에 설치, 히트펌프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신호를 무선으로 서버와 송수신할 수 있다. 즉 ENERGY CUBE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원격에서도 히트펌프의 운전상태를 제어할 수 있다. 히트펌프에 블루투스 기술을 적용, 사용자는 히트펌프 운전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브이피케이는 아시아 최대 유리온실 우일팜, NVH코리아 화성연구소, 위례 스타필드, 경북대학병원 임상실습동, 방학동 CGV 등에 지열히트펌프를 납품했다.


브이피케이의 관계자는 “IoT 기반 가변형 히트펌프(3~10RT), 조달(50RT, 고온수) 및 농업용 지열히트펌프도 출시하는 한편 히트펌프열원 다각화와 외조기 및 제습기 등 에너지절감형 공조설비 개발을 통한 종합에너지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www.kharn.kr/news/article.html?no=10899

▲ 보도자료 출처